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영어점수 제출 여부 고민
금융투자협회 지원 시에, 회계사 전형은 영어 점수 제출이 선택사항입니다,, 제 토익 점수가 880점이라 애매하게 보이는데, 혹시 제출여부가 선택인 상황에서 해당 점수를 내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지원자 평균에 미달하는 점수처럼 보여 굳이 안내는 것이 좋을까요 태그
2026.04.15
답변 5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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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원자 평균미달이더라도 아예 제출도 안하는 건 좀 그런 것 같은데요 엄청 낮은 점수도아니라서 내서도 괜찮을 것 같아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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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점 정도라면 보통의 공기업이나 기업의 영어성적에서 불이익 받으실 정도는 전혀 아닙니다 . 영어를 꼭 특화적으로 사용해야하는 곳이라면 모를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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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점수라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안 내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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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TOEIC 점수가 낫지 않으셔서 TOEIC에 있어서 어학 점수에 있어서 불이익을 받을 정도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처럼 공공성과 실무형 판단을 같이 보는 곳에서는 선택 제출 항목이라도 본인에게 분명히 도움이 되는 자료만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토익 880점이면 절대 낮은 점수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굳이 숨길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지원서 전체에서 영어 활용이 핵심이 아닌 자리라면 점수 하나로 당락이 크게 갈리기보다는 다른 역량이 더 중요하게 보이니 제출 여부는 본인 강점을 어떻게 보여줄지 기준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제출 칸이 열려 있고 특별한 불이익이 없다면 내는 쪽이 무난하고 오히려 성실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선택 제출은 보통 높을 때는 내고 애매하면 안 내는 지원자도 많아서 비교 기준이 제각각입니다. 그래서 880점은 애매한 점수라기보다 충분히 쓸 수 있는 점수로 보시면 되고 다른 스펙과 함께 자연스럽게 묶이면 더 좋습니다. 만약 지원서에서 영어가 전혀 중요하지 않은 느낌이라면 생략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제출 가능하다면 넣는 쪽을 권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점수 자체보다 지원 직무와의 연결성을 더 신경 써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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